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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redient Glossary

까마귀밥나무잎(칠해목)

Ribes fasciculatum leaf

정의

까마귀밥나무(Ribes fasciculatum var. chinense)는 칠해목이라고도 부르는 우리나라 자생 낙엽 관목으로, 식약처 식품원료목록상 식품원료로 쓸 수 있는 부위는 잎이며 온담바이오가 쓰는 원료도 잎입니다.

학명
Ribes fasciculatum var. chinense (논문 표기 Ribes fasciculatum)
다른 이름
칠해목
생김새
높이 1~1.5m 낙엽 관목, 4~5월 노란 꽃, 9~10월 붉은 열매
사용 부위
잎 (식약처 식품원료목록상 식품 사용 가능 부위)
원산지
국산, 충북 단양 지역 계약재배
지표성분
4-HBA(4-하이드록시벤조산)
쓰이는 원료
산수유추출물등복합물(산수유 열매와 7:3 배합)

잎을 쓰는 이유. 식약처 식품원료목록에서 까마귀밥나무가 식품원료로 쓸 수 있는 부위는 잎 하나이며, 줄기와 뿌리는 올라 있지 않습니다. 약재상에서는 말린 뿌리가 거래되기도 하지만, 산수유추출물등복합물은 연구 단계부터 까마귀밥나무의 잎을 원료로 삼았고 잎의 4-HBA를 지표성분으로 정해 품질을 관리합니다.

연구 현황. 까마귀밥나무 추출물을 고지방식이 쥐에 투여한 연구에서는 지방조직의 열 생성 관련 신호(UCP1 등)가 높아지는 결과가 보고됐습니다(동물 연구). 산수유 열매와 7대 3으로 배합한 복합원료는 과체중 여성 대상 12주 인체적용시험을 거쳤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칠해목과 까마귀밥나무는 같은 식물인가요?

네. 칠해목은 까마귀밥나무(Ribes fasciculatum var. chinense)를 부르는 다른 이름입니다.

칠해목은 어느 부위를 쓰나요?

식약처 식품원료목록에서 까마귀밥나무를 식품원료로 쓸 수 있는 부위는 잎뿐입니다. 산수유추출물등복합물도 까마귀밥나무의 잎을 원료로 씁니다.

까마귀밥나무잎 원료는 어디에서 나나요?

국산이며, 충북 단양 지역에서 계약재배한 원물을 씁니다.

※ 개별인정, 특허, FDA NDI 등재 이력은 완제품이 아닌 산수유추출물등복합물 원료에 관한 내용입니다.